이사야 43:18-21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19)
우리는 한 해의 문 앞에 섰습니다. 지난 해를 돌아보면 잘한 일보다 후회가 더 많고 감사보다 아쉬움이 남아 새해에는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새로움의 시작은 우리의 결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새 일은 ‘상황의 변화’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내일을 알지 못하지만 내일을 여시는 분, 하나님은 이미 새 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광야에 길을 내시며 사막에 강을 흐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새해를 시작하십시다!
https://youtu.be/VS144lgUImU?si=M6j2CE2kWS5dX0JN
(보라 새 일을)
주님! 오직 주님만 신뢰하며 의지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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