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5:1-4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1)
송축은 상황이 좋을 때만 드리는 노래가 아닙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만 터져 나오는 고백도 아닙니다.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날마다” 그리고 “영원히”
송축은 하루의 기분이 아니라 삶의 방향에 대한 선언입니다. 그래서 송축은 감사가 넘칠 때만이 아니라 눈물이 마르지 않을 때에도 가능합니다.
찬양은 상황을 바꾸기 전에 우리의 시선을 바꿉니다. 오늘 하루, 기분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을 송축합시다. 날마다, 그리고 영원히~
나는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자랑하는 말과 삶의 찬양이 있는지요?
https://youtu.be/WpBeogOUluc?si=n66MTdAamrdLAj3E
(무너져도 찬양해)
주님! 오늘도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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