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16)
우리는 모두 시간의 흔적을 안고 살아갑니다. 젊음은 사라지고, 체력은 줄어들며,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자연스러워집니다. 겉사람은 분명히 낡아집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낡아짐을 절망의 증거로 보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일하심이 시작되는 자리로 봅니다. 겉사람은 낡아지나,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은 결코 낡아지지 않습니다.
겉사람은 쇠하여 가지만 속사람은 말씀 안에서 자라며 겉사람은 세월에 순응하지만, 속사람은 하나님께 반응합니다. 오늘도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하나님을 닮아 새로워져 가십시다.
https://youtu.be/BBi1iV1F8pk?si=h329js1IhRs4SMP0
(하늘 소망)
주님! 오늘도 하나님을 닮아 새로워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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