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1-9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4)
사람들은 언어와 탑을 세우며 자기 이름을 높이려 했습니다. 그 연합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교만의 길이었습니다.
오늘날도 우리는 알게모르게 ‘내 이름’을 세우는 탑을 쌓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없는 연합은 흩어짐으로 끝나고 교만위에 세운 성취도 이내 무너집니다.
나는 내 계획과 성취를 통해 내 이름을 드러내려 하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이름만 높이며 주님의 영광을 따르고 있는지요? 그리스도외에 다른 것을 자랑할 때 그것이 우리의 바벨탑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5TCmdeI3Bhs?si=bjumskqQn3v-KFPw
(나 오직 주님만을)
주님! 오늘도 오직 주님의 이름만 높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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