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7:8-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10)
회개는 후회와 다릅니다. 후회는 과거의 잘못에 대한 탄식이 있을 뿐, 돌이켜 변화되는 과정이 없습니다. 반면 회개는 과거에 대한 반성이자 미래에 대한 결단입니다.
후회는 나 자신을 바라보지만 회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회개는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의를 내려놓고 은혜를 붙드는 믿음의 행동입니다.
혹시 지금 마음속에 깊은 후회로 인한 탄식속에 있지 않은지요? 후회로 나를 정죄하지 말고 회개로 부르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다. 회개에는 삶의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열매’가 있습니다.
https://youtu.be/9CGfi4ICmsU?si=tsFDjVsUI1_sKDiR
(주께 가오니)
주님! 오늘도 은혜의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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