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경 말씀/오늘의 미션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19-24 죄의 유혹

smile 주 2025. 7. 7. 09:00

데살로니가전서 5:19-24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22)

사람은 악해질수록 자신 안에 기생하는 악을 깨닫지 못한다고 합니다. 마르틴 루터는 “거룩한 자라도 그 육신에는 사탄의 악이 있다. 다만 그것을 따르지 않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지만, 죄는 여전히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사람도 여전히 육신에는 사탄의 악이 있기에 계속 죄의 유혹과 싸워야 합니다. 

죄의 시작은 생각입니다. 생각을 통해 마음을 빼앗고 죄가 퍼져 나갑니다. 마음 속의 작은 생각,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까지도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오직 내 생각을 예수님께만 집중하십시다.

https://youtu.be/fptmag7dexc?si=k5DGWaN9rXhbolKI
(오직 예수 뿐이네)

주님! 오늘도 주님만 생각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