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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16-18 감사는 이미 받은 것을 다시 은혜로 발견하는 눈

데살로니가전서 5:16-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18) 감사는 환경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반응이며 감사는 믿음의 선택입니다. 감사는 현실이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많아서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문제를 더 크게 보기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없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것을 다시 은혜로 발견하는 눈입니다. 오늘도 “왜?” ”나에게?“ 라는 말을 멈추고 ”주님, 그래도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합시다. 좋아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전히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https://youtu.be/pBKWWIZiWy0?s..

열왕기상 7장 40 – 51 성전을 온전히 채우신 하나님의 은혜와 헌신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두었더라” (열왕기상 7장 51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성전의 주요 건축이 완성된 뒤, 히람은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성전에서 사용할 여러 놋 기구를 만드는 일을 마칩니다.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을 비롯하여 놋기둥과 기둥머리, 받침 수레와 물두멍 등 많은 기구가 제작되었습니다. 솔로몬은 그 수가 너무 많아 놋의 무게를 헤아리지 않았습니다. 이어 금으로 만든 제단과 진설병 상, 등잔대와 여러 성전 기구들이 소개됩니다. 마침내 모든 제작이 끝나자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은과 금과 기구들을 성전 곳간에 두며..

마태복음 2장 13 – 23절 위험 가운데 아기 예수를 지키시고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마태복음 2장 13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동방 박사들이 떠난 뒤, 주의 사자는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헤롯이 아기 예수를 죽이려 하니 애굽으로 피하라고 말씀합니다. 요셉은 즉시 순종하여 밤에 아기와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납니다.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노하여 베들레헴과 그 주변의 두 살 아래 남자아이들을 죽입니다. 헤롯이 죽은 후 주의 사자는 다시 요셉에게 나타나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고 명합니다. 그러나 헤롯의 아들 아켈라오가 유대를 다스리는 것을 두려워한 요셉..

신명기 23장 1 – 14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의 거룩한 질서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넘기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영을 거룩히 하라” (신명기 23장 14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본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1–8절에서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는 것에 관한 규례를 말씀하시며, 각 대상에 따라 서로 다른 기준을 제시하십니다. 암몬과 모압은 이스라엘을 영접하지 않고 발람을 고용해 저주하려 했기 때문에 엄격한 제한을 받지만, 에돔과 애굽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9–14절에서는 전쟁을 위해 진을 칠 때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진영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명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 진영 가운데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1–2절: 여호와의 총회..

힘들수록 하루 10분이라도 하나님 앞에 고요히 머무세요 (시편 131편 2절 )

본문 말씀: 시편 131편 2절 (개역개정)"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1. 불안의 시대와 잃어버린 마음의 여유1-1. 디지털 환경과 '불안 세대(The Anxious Generation)'의 비극조너선 하이트(Jonathan Haidt) 교수의 저서 『불안 세대』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매체가 지배하는 환경 속에서 병들어 가는 다음 세대의 현실을 고발합니다.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청소년층에서 우울증이 2.5배 증가하고, 만성 불안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139% 늘어났으며, 여성 청소년 자살률이 167% 급증하는 등 위기 상황이 심화되고 있습니다.작은 좌절이나 일상적인 스트레스에도 ..

이사야 55:6-9 온전한 순종

이사야 55:6-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9) 우리는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보다 내 방법을 고집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께 결과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방법까지 맡기는 것입니다. 나아만은 자신의 방법을 내려놓고 요단으로 내려갔을 때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혹시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내 계획을 하나님께 허락받으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방법은 때로 늦어 보이지만 늦지 않으며 돌아가는 것 같지만 가장 정확한 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서 있습니다. 나는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는지요? https://youtu.be/IU8-kF7ihZw?si=Ih8Jva..

마태복음 2장 1 – 12절 별을 따라 참된 왕께 드리는 참된 경배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태복음 2장 11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신 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고 묻습니다. 이 말을 들은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은 크게 소동합니다. 헤롯은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확인한 뒤 박사들을 보내 아기를 찾게 합니다. 박사들은 다시 나타난 별을 따라가 큰 기쁨을 얻고, 마침내 아기 예수께 엎드려 경배하며 예물을 드립니다. 이후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갑니다.1–6절:..

신명기 22장 22 – 30절 거룩한 공동체를 지키는 순결과 생명의 법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어떤 남자가 유부녀와 동침한 것이 드러나거든 그 동침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신명기 22장 22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서 결혼과 성적인 관계를 개인의 욕망에 맡겨 두지 않으시고 분명한 책임과 질서 아래 두셨습니다. 유부녀와 간음한 경우에는 남녀 모두에게 책임을 묻도록 하셨고, 약혼한 여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살펴 강제성이 있었는지를 구별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약혼하지 않은 처녀와 관계를 맺은 남자에게는 그 행동에 따른 책임을 지게 하셨으며, 아버지의 아내와 관계하는 일도 엄격히 금하셨습니다. 본문은 성적인 관계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언약과 가정, 공동체..

열왕기상 7장 23 – 39 세밀함과 질서로 준비된 성전의 기구들

① 오늘의 대표 성경말씀“이와 같이 받침 수레 열을 만들었는데 그 부어 만든 법과 크기와 모양을 다 동일하게 하였더라” (열왕기상 7장 37절) ② 오늘의 성경말씀 본문요약 본문은 성전에 놓일 놋 기구들이 얼마나 세밀하고 질서 있게 만들어졌는지를 보여 줍니다. 먼저 큰 놋 바다를 만들고, 그 아래에는 열두 소를 두어 바다를 받치게 했습니다. 이어 열 개의 놋 받침 수레를 만들고 사자와 소와 그룹과 종려나무 등의 무늬를 새겼으며, 그 위에 각각 물두멍을 놓았습니다. 모든 받침 수레는 같은 방법과 크기와 모양으로 제작되었고, 완성된 기구들은 성전의 오른쪽과 왼쪽, 동남쪽에 질서 있게 배치되었습니다.23–26절: 둥근 모양의 큰 놋 바다를 만들고 열두 소가 그것을 받치게 합니다. 그 가장자리는 백합화 모양..

로마서 5:20-21 거룩한 삶이 되게 하소서

로마서 5:20-21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20)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하나님 백성도 거룩해야 합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크다는 말씀은 더 큰 은혜를 받기위해 죄를 마음껏 지어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죄가 깊을수록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더 깊이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은혜를 핑계로 죄를 정당화하지 마십시다. 그 죄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죄를 지으면서도 그것을 정당화하는 마음입니다. 나는 십자가의 은혜에 감사하며 깨어 있는지요 아니면 익숙한 죄의 습관에 또다시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https://youtu.be/MhRpp_QavD4?si=3QyKvBRqMNMt-0oa(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