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6:1-5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3) 고집과 소신은 비슷한 것 같지만 본질이 전혀 다릅니다. 고집이 자신의 허물을 감추려는 비겁한 자기 확신이라면 소신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내 자존심마저 기꺼이 내려놓는 거룩한 용기입니다. 고집은 자아가 중심이고 소신은 진리가 중심이며 고집에는 자존심이 있지만 소신에는 겸손이 있습니다. 진정한 소신은 강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양보할 때는 양보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진리 앞에서는 절대 물러서지 않습니다. 혹시 나는 내 고집을 소신이라 생각하며 내 자존심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https://youtu.be/Y0Uiss0-ukc?si=wEpyFvoRmGB4NaJb(믿음이 없이는) 주님! 오늘도 고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