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13-16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14) 신앙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방향이 틀린 채 열심히 달리는 것입니다. 바울도 한때 누구보다 열심이었지만 그 열심이 예수님을 대적하는 열심이었습니다. 기도하면서도 내 뜻을 향하고 봉사하면서도 내 이름을 세우고 헌신하면서도 사람의 인정을 향한다면 열심은 많지만 방향이 틀린 것입니다. 신앙에는 열심보다 방향! 속도보다 푯대이며 그리고 우리의 푯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도 제가 빨리 가는 것보다 끝까지 주님을 향해 가는 날이 되십시다! https://youtu.be/wsdO4FELWNM?si=LJi4RRl3ds46OSl6(푯대를 향하여) 주님! 오늘도 오직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