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 17-18
쉬지 말고 기도하라(17)
기도는 하나님과의 생명의 교제이기에 살아있는 신앙은 기도가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갈망함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주를 갈망함은 아무리 바빠도 아니 바쁘면 바쁠수록 더 기도하게 합니다.
많이 바쁘다는 것은 기도할 것이 더 많음을 뜻합니다. 오늘 하루 가운데 나에게 기도의 시간이 없었다면 나의 신앙의 위기이며 바로 무릎을 꿇어야 할 때입니다.
모든 순간 기도는 쉬지 말아야 합니다. 호흡이 끊기는 순간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SPPp4_kRFxc?si=PI_6LEeCCg7hbgeH
(오늘 집을 나서기 전)
주님! 오늘도 주님과의 호흡이 끊기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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