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1-6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4)
군인으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되면, 더이상 자기 마음대로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습니다. 길었던 머리도 좋아하던 옷도 늦잠도 자지 못하고 군대의 방식에 따라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도 더 이상 세상적인 나의 생각, 나의 방식은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도우심, 주의 말씀에 따라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나는 세상의 먹고 사는 일에 매여, 세상의 부귀영화를 좇느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는지요? 나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의 참된 군사가 맞는지요?
https://youtu.be/OTGQcjqzBzY?si=yz67Fqhe_trHGP-6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오늘도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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