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21-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시리라(35)
용서는 단지 상대를 위한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이며 미움은 우리의 영혼을 서서히 병들게 하지만 용서는 하나님의 평안이 흘러오는 통로가 됩니다.
용서는 선택이 아닌 명령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억지로 하는 고통스러운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깊이 경험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기쁨의 결단입니다.
혹시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용서는 내 영혼을 치유하는 거룩한 절제입니다. 오늘도 마음에 담겨있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해 보십시다!
https://youtu.be/k4jgTDjfcQY?si=b4q-w-Q31N2--j42
(용서하소서)
주님! 용서의 마음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 > 오늘의 미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야 1:18-20 기도는 주님과의 깊은 영적교제 (2) | 2025.08.01 |
|---|---|
| 잠언 18: 20-21 생명의 말 (4) | 2025.07.31 |
| 요한일서 2:18-25 마지막 때 (6) | 2025.07.29 |
| 에스겔 3:16-21 파수꾼의 사명 (2) | 2025.07.28 |
| 요한일서 2:15-17 주님과의 찐 사랑 (0) | 2025.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