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1-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5)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는 쉽게 보이는데 내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왜 남의 눈의 티끌이 내 들보보다 크게 보일까요?
우리 마음에 상처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처받은 피해자는 남의 작은 잘못이 더 커 보여 남에게 쉽게 상처를 주는 가해자가 되어버립니다. 가해자이면서 함께 신음하는 피해자인 것입니다.
우리의 치료자이신 주님 품에 안기십시다. 내 속에 있는 열등감, 분노, 쓴 뿌리와 같은 상처들이 주님의 사랑 가운데 다 녹아져 우리의 눈이 밝아질 것입니다.
https://youtu.be/Lkhm7Q8UsJM?si=gGty4LhHdarOBmAU
(주 품에 품으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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