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붙들고 걷는 사명의 길
김 양 재
복음 전파의 길은 나를 부인하고
나의 본성을 거스르는 길입니다.
우리가 중심을 잃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는 것은
십자가를 붙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앞에 두고도,
세상이 만든
성공 복음과 승진 복음을 좇으니
각자 치우쳐
한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세상의 목적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영혼 구원 때문에 애통하며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생명까지 아낌없이 드리는
은혜의 길, 복된 길로
오늘도 감사하며 걸어갑시다.
https://youtu.be/6eRt2cVf2hk?si=gd606GfnMO_PvOM2
(사 명)
주님! 오늘도 주님이 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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