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1-6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2)
신앙의 질투는 사랑의 증거입니다. 바울은 성도들이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거룩한 질투로 중보했습니다. 이 질투는 미움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입니다.
우리의 신앙에도 이런 열정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무관심을 깨우는 열정,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질투가 나에게는 있는지요?
세상이 하나님보다 커질 때 내 마음이 불편해야 합니다. 예배보다 세상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때 내 마음이 불편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지요? 하나님의 이름이 무시될 때 거룩한 분노가 일어나는지요?
https://youtu.be/QMC7ICUFHXU?si=BVmPJhRDrXYGlv4w
(평범한 하루)
주님! 오늘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질투가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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