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17-26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19)
‘회개(悔改)’란 단순히 잘못을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완전히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는 행동이며 회심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변화입니다.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났을 때, 그의 이름은 바울로 바뀌고 인생의 목적도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나의 중심이 ‘나’에서 ‘예수님’으로 삶의 주인이 바뀐 것이 회심입니다.
회개는 주님께로 돌아가는 첫걸음이고 회심은 그분과 함께 걷는 새 여정의 시작입니다. 나는 주님을 믿고 지금까지 회심의 삶을 살고 있는지요?
https://youtu.be/GTxgKT00c2k?si=U5PlrXfH-aBkg86s
(깊어진 삶을 주께)
주님! 오늘도 회심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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