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4)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만 말씀하지 않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었고 십자가까지 내려가는 사랑이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잘 맞는 사람만이 아닌 원수까지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대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사랑은 저절로 생기지 않고 날마다 선택해야 하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사랑은 거창한 행동이 아닙니다. 판단대신 기도하는 것, 온유한 말과 먼저 손 내밀어 용서하는 것…. 이 작은 선택들 속에 주님의 사랑이 드러납니다. 나의 사랑은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HAPjUmYaklk?si=wJYr77KHOmlxk1PF
(사랑 그 좁은 길)
주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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