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14-22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14)
우리의 삶에도 보이지 않는 막힌 담이 참 많습니다. 이 담들은 우리를 점점 고립시키고, 서로를 멀어지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죄로 인한 주님과의 막힌 담입니다.
그 막힌 담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허무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구원의 사건이자 관계 회복의 시작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내어주심으로, 원수 된 관계를 끝내고 둘을 하나로 만드신 분입니다. 주님이 허무신 담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이웃과 화평의 삶을 살고 있는지요?
https://youtu.be/1cHhi5NF-5M?si=QY4ehaJ9DrHu6esO
(주는 평화)
주님! 오늘도 화평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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