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3-10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갖다 주며(3)
후회는 회개와 다릅니다. 회개는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아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이며 후회는 잘못을 인정하지만 죄를 해결하지 않고 죄책감에 눌려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배신한 가룟유다는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은 돌려주었으나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는 심히 통곡하며 회개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누구든지 실패할 수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절망으로 자신의 삶을 끝내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이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극심한 후회와 좌절을 경험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요?
https://youtu.be/64et-QlUYOw?si=FkcTpJ568XIPkvE-
(주님 내 안에)
주님! 오늘도 회개의 자리에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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