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21-28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24)
많은 이들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내가 주인이 되어 살고자 합니다. 십자가는 그 중심을 흔듭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아픕니다.
십자가는 단순한 죽음이 아닙니다. 자발적인 내어드림입니다. 예수님은 당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는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나를 내려놓는 사건이며 십자가의 길은 내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길입니다.
오늘 나는 어떤 선택 앞에서 내 뜻을 붙들 것인지요 아니면 십자가를 질 것인지요?
https://youtu.be/HNpN-KqhYkM?si=ONU_Fb5RedWRkBMr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님! 오늘도 십자가를 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 > 오늘의 미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세기 50:15-21 나의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 (0) | 2026.04.24 |
|---|---|
| 시편 1편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면 복 있는 사람 (0) | 2026.04.23 |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기도는 영적 호흡 (0) | 2026.04.21 |
| 에베소서 3:14-19 성령의 인도하심 (0) | 2026.04.20 |
| 고린도전서 15:29-34 거듭남은 새생명 (0) | 2026.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