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3:12-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14,5)
광야 한가운데서 모세가 구한 것은 더 빠른 길도, 더 나은 환경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주님의 임재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도 여전히 광야입니다.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내일은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광야는 더 이상 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
신앙은 더 나은 환경을 얻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것, 그것으로 나는 충분한지요?
https://youtu.be/mRuE0P-M9EM?si=ERiAan1TcM9PDBA0
( 임 재 )
주님! 오늘도 주님의 임재안에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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