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30-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33)
이삭의 떨림은 단순한 놀람이 아니라 자기 뜻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는 순간의 떨림이었습니다. 이 떨림속에서 이삭은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합니다.
우리의 삶에도 이삭의 떨림과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신앙 안에 있지만 계획이 어긋나 기대가 무너지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때입니다. 그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지요?
그 떨림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복하는지요 아니면 불평과 저항으로 무너져버리지는 않는지요?
https://youtu.be/Hds0X_yL93w?si=SOTGpoOGAmUAEXLo
(큰 길을 만드시는 주)
주님! 오늘도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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