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6-13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8,9)
사람들은 적은 투자로 많은 이익을 얻기를 원합니다. 제자들 또한 비싼 향유를 아깝게 허비했다고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마리아를 질책합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크고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세상의 그 어느 것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전 재산을 드릴 정도로~
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단 한 번이라도 가진 것들을 아낌없이 허비한(?)적이 있으신지요? 세상의 그 어떤 것을 드린다한들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어찌 감당하겠습니까?
https://youtu.be/nz_YaOvy000?si=6oVapR2y_gItID1j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
주님! 오늘도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이 없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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