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26-29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8)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고 울되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 나의 죄 때문에 울어야 하며 불신의 가족과 이웃 사람의 영혼을 위해 기도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며 자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한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때문에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지요?
혹시 괴로운 현실과 물질의 부족함, 원하는 것을 얻지못한 속상함으로 눈물을 흘리지는 않는지요? 세상에 영혼 구원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https://youtu.be/M5lOO8zWRCI?si=GR0m9zW-Zj22WkC2
(예수 나를 위하여)
주님! 오늘도 영혼구원을 위해 눈물의 기도가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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