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24-30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28)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자존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모든 자존심을 다 내려놓고 먹던 부스러기라도 달라고 간청합니다. 여자에게는 개가 먹는 부스러기라도 좋다는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자기를 부정하는 겸손한 믿음이 은혜의 출발점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부스러기와 같습니다. 부스러기는 내세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부스러기가 주님 손에 붙들릴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종들은 모두 다 부스러기와 같은 겸손한 삶을 살았습니다. 나의 믿음은 어떤지요?
https://youtu.be/aPGRLOTI-BA?si=qObjb9XqwZT1SlNQ
(오직 믿음으로)
주님!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소망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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