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1)
다윗은 왕이 되어 위대한 업적을 남겼지만 늘 하나님 품을 사모합니다. 다윗은 아니하고, 아니하오며, 아니하나이다라고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굳은 결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교만해지고, 눈이 오만해 지며,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일을 하려고 힘을 쓰는 것은 우리 인생이라는 자동차의 액셀레이터를 밟는 것과도 같습니다.
브레이크 없이 달려가기만 하는 인생은 위험합니다. 나도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 아니하고, 아니하오며, 아니하나이다라고 매일 고백하는지요? 우리의 욕망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https://youtu.be/18DsGHHU97U?si=HHmTRLC9PhZBlqBp
(예수로 살리)
주님! 오늘도 교만치 않고 오만치 않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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