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05-112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105,6)
하나님의 뜻은 성경 속에 분명히 나타나지만 대개 즉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침묵, 기다림, 돌아감이라는 과정을 통해 더 깊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은 25년을 기다려야 했고 요셉은 감옥에서 오랜 시간을 모세는 광야에서 40년을 돌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항상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닐 수 있지만 결국 나를 살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길입니다. 오늘도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빛인지요?
https://youtu.be/791d4h6-S-w?si=6qhVTRVK53vrpzsE
(주 말씀 내 삶 비출 때)
주님! 오늘도 말씀만이 내 삶에 빛이며 등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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