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1-7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4)
세례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살아났음을 선포하는 예식입니다. 그렇다고 세례가 구원을 확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는 것은 예수의 죽음 및 부활과 연합하는 일이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자라면 반드시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이 삶 속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나의 삶 속에 드러나는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모습은 어떤지요?
https://youtu.be/9LuNfFdzDS4?si=ku6WMiD9sn5aPQ4u
(새롭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새롭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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