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5-11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8)
십자가 그 자체는 저주이나 예수님은 그것을 영광과 은혜로 바꾸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 신자의 죽임이 되며 부활이 됩니다.
누구에게나 십자가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의 어려움, 경제적인 고통, 불화, 좌절된 계획 등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십자가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달리 분노와 좌절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리의 것이라면 그분의 복종 역시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 나아가십시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를 만져주실 것입니다.
https://youtu.be/tBe-SItQkhY?si=CTl0-kgUo02tKQGx
(십자가에서)
주님! 오늘도 주신 십자가를 감사함으로 지고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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