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26-31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8)
예레미야는 멸망하는 조국때문에 울었고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보고 울었으며 예수님은 멸망하게 될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울었습니다.
한 사람 어거스틴의 애통의 눈물이 전 세계 기독교 역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무엇때문에 우는지요? 우리는 무언가의 결핍으로 울 것이 아니라 믿음의 결핍을 안타까워하며 울어야 합니다.
나와 이웃의 죄악의 비참함에 대해서 울고 울면서 회개한다면 우리의 삶은 거룩함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녀의 영혼을 위한 눈물의 기도는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https://youtu.be/HRXeX7vau5U?si=WzfSTPsyEetEhey_
(내 눈물의 기도)
주님! 오늘도 내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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