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5:7-9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7)
우리의 삶엔 염려가 끊이지 않습니다. 가정, 자녀, 건강, 미래… 염려는 우리의 모든 일상 속에 스며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가 아니라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말씀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다고 기도하면서도 돌아서면 다시 그 문제를 붙들고 끙끙거립니다. 염려는 자연스럽지만 맡김은 결단입니다.
오늘 나의 마음을 짓누르는 염려를 주님 손에 온전히 올려놓으십시다. 그리고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십시다. 맡김은 믿음의 시작이고 평안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https://youtu.be/xW5gim_oTjo?si=bE-kIoJpGf2xd0cG
(주의 손이)
주님! 오늘도 모든 염려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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