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0편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6)
대림절은 ‘기다림의 시간’이고 그 기다림은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다시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처음 영접했던 그날을 기억하는지요?
믿음은 한 번의 큰 결정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빛을 향해 한 걸음을 걷고 다시 한 걸음을 걷고 그렇게 날마다 주님께 향하는 삶으로 자라갑니다.
나는 이 대림절을 어떤 마음으로 보내고 있는지요? 매년 해마다의 한 절기로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믿음은 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 빛을 기다리는 매일의 작은 ‘예’입니다.
https://youtu.be/ETQWDHZZu5c?si=wp6Z65puFGHLPGz4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주님!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주를 향해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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