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31-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33)
누룩은 반죽 속에 들어가면 더 이상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섞이고 녹아 사라집니다. 그러나 바로 그 사라짐 속에서 전체를 변화시켜 나갑니다.
누룩의 역사는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조용히, 보이지 않게, 그러나 멈추지 않고 진행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명도 그렇습니다. 자기 주장, 자기 영광, 자기 이름을 앞세울 때는 하나님 나라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누룩이 반죽 속에 들어가 녹아 사라지듯이 그리스도인도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나는 어떤지요?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누룩으로 살고 있는지요?
https://youtu.be/8ezqVA0b4Yc?si=3q57_BshSviDU5sk
(내 마음의 한 자리)
주님! 오늘도 누룩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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