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05-112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105)
등은 발걸음을 비추고 빛은 방향을 결정합니다. 등이요 빛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굶고 살아가는 날들은 영혼이 굶주린 채 하루를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의 지혜와 평안으로 채워져 세상의 소음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말씀은 광야의 만나처럼 매일매일 먹어야 합니다. 욕심을 부리거나 게으름을 부리면 탈이 나기 마련입니다. 혹시 나는 인생의 어두운 밤길에서 길을 잃고 헤메고 있지는 않은지요?
https://youtu.be/6bXtM5dDvI0?si=B0gFYdr3SAuZMCUv
(주의 말씀은)
주님! 오늘도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요 빛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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