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14)
예수님은 우리에게 “빛”이 되라가 아니라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빛은 우리의 사명이기 전에 본질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어둠 속에 있어도 이미 빛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의 어둠과 죄를 비난하며 불평하지만 참된 책임은 비난하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빛된 자로서 빛답게 살지 않음에 있습니다.
빛은 애써 자신을 증명하지 않아도 어둠 속에 있으면 그 존재 자체로 드러납니다. 나의 삶은 어떤지요? 말보다 삶이, 주장보다 태도가 이미 빛임을 드러내고 있는지요?
https://youtu.be/Z6wpqkhkE4U?si=HYPp5BezgsGuc7M0
(세상의 빛)
주님! 오늘도 빛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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