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29-36
그들이 요셉의 옷을 가져다가 숫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 그의 채색옷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31,32상)
염소로 아버지를 속였던 야곱이 염소의 피로 아들들에게 속습니다. 자신처럼 요셉이 장자의 축복을 쟁취하기를 바랬던 야곱의 인간적인 꿈이 산산조각 깨어졌습니다.
혹시 나도 나의 꿈이 좌절되어 깊은 상실과 혼란에 있지는 않습니까? 때로는 꿈이 꺾일 때 우리의 교만이 꺾이고 우리의 방법이 내려놓아지며 하나님의 길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꿈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보다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뜻이 더 선하고 완전합니다. 오늘도 내 꿈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십시다!
https://youtu.be/Daha2EUEfOE?si=DogK_KGk0o0pHjeq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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