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6:6-7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7하)
사람들은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열등감은 “나는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시작되며 문제는 부족함이 아니라 잘못된 기준으로 자신을 보는 시선에 있습니다.
우리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의 작품으로 창조의 목적안에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서로 다르게 지으셨고 각자에게 고유한 부르심을 주셨습니다.
열등감의 뿌리에는 “사람의 인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방향을 바꿉니다. 비교에서 사명으로, 사람의 시선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오늘도 나는 내 자신을 누구의 시선으로 보고 있는지요?
https://youtu.be/jq-A3_IDiko?si=ufriyQQgmCzKRr7p
(주님의 시선)
주님! 오늘도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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