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20-26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26상)
유다는 자신의 죄가 드러났을 때 변명하지 않고 바로 인정하며 고백합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회개는 정직한 한마디입니다. 이 고백 이후 유다는 변화됩니다.
많은 이들이 내 죄는 감추고 남의 죄는 드러내려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빛 가운데 드러내십니다. 나는 내 잘못이 드러났을 때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요?
핑계하지 않고 바로 인정하는지요? 신앙은 잘못을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드러내는 용기이며 회개는 나를 낮추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옳다 인정하는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틀렸음을 인정할 때 은혜가 시작됩니다.
https://youtu.be/eCp6PUAwpec?si=dC8jFjrEsf5SEnqU
(주님은 옳습니다)
주님! 주님만이 옳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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