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6-10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9)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 가장 먼저 나타난 반응은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피하여 숨었습니다. 죄는 우리를 숨게 만들고 빛이 아니라 어둠으로 도망가게 합니다.
두려움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다는 신호입니다. 오늘 우리의 두려움도 깊이 들어가 보면 환경보다 하나님과의 거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숨게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부르시고 자유케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나는 지금 어디 있는지요?
https://youtu.be/k8afAEBDdkY?si=EVzIMQyeUZJ_HgA4
(두려워말라)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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