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편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5)
하나님은 우리에게 ‘잔(인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잔을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러나 이상하게도 많이 채우고 가져도 마음은 쉽게 비어 버립니다.
그것은 우리의 잔이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워지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이며 참된 넘침은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유지됩니다.
다윗은 지금 원수의 눈앞, 불안과 위협이 사라지지 않은 자리에서 내 잔이 넘침을 고백합니다. 나는 어떤지요? 지금 현재 상황이 어렵고 부족해도 주님이 계시기에 내 잔은 넘침을 누리고 있는지요?
https://youtu.be/aOt0xclLV7o?si=hgCX_2hI_zmockvi
(내 잔이 넘치나이다)
주님! 오늘도 내 삶의 잔이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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