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4:13-16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16하)
혹시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의 선언처럼 목숨까지 내려놓고 나아가본 적이 있으십니까? 이 고백은 단순한 각오가 아닌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는 전적 위탁입니다.
우리는 보통 순종은 하지만 결과는 여전히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맡김은 결과까지 내려놓는 것입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는 체념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뢰의 고백입니다.
오늘 나의 삶에도 놓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이렇게 고백해 보십시다. “주님! 결과까지도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주님만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삶을 함께 살아보지 않겠습니까?
https://youtu.be/ykhcJ0zVoUg?si=QAS3lW1jI69A8UeY
(내게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만으로 충분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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