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4:1-8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5,6)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나감으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떠나간 그 자리에는 그 사람의 인격과 삶과 숨결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람의 뒷모습입니다. 모세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리고 그는 어떻게 죽었으며 그가 어디에 묻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참으로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앞모습은 부모님에 의해서 결정이 되지만 뒷모습은 지금의 나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혹시 나는 뒷모습보다 앞모습에 더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요? https://youtu.be/226GlJ6tfcs?si=K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