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6-31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27)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 불순종과 죄악 가운데 느끼는 평안은 위장된 평안입니다.
죄 중에서 참된 평안이 자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채 누리는 평안은 잠시일 뿐이며 결국은 더 큰 불안과 공허함을 남길 뿐입니다.
참된 평안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 때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누리는 평안은 주님이 주신 참된 평안인지요?
https://youtu.be/0hUOwMlq940?si=GUmA489fKsrwlQAk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주님!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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