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24-29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나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게 하려 함이요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28)
그의 안에 거하라는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 머물라는 단순한 초청이 아니라 신앙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말합니다. 신앙은 출발이 아니라 방향이고, 고백이 아니라 지속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은 하루아침의 결단이 아니라 날마다 계속되는 선택입니다. 끊임없이 그 말씀에 귀 기울이며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삶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혹시 예수님의 재림소식이 기쁨이 아닌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나와 주님과의 관계를 돌아보아야하지 않을까요?
https://youtu.be/mlaWPzA6RTM?si=inVugerq5m1_ErZa
(나의 안에 거하라)
주님! 오늘도 주님안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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