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9-17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10)
예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견고한 장벽도 주님의 심판앞에는 한 시간에(순식간에) 무너집니다. 그때는 후회도 회개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뒤로 하고 부유함과 안정감을 앞세우는 세상과 손잡지 마십시다. 세상의 권력과 재물과 명예, 모든 것들은 한순간에 사라짐을 우리는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왜 그리 세상의 것에 매달리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지 못함은 아닌지요? 세상의 헛된 욕심을 버리고 믿음의 삶을 살아가십시다.
https://youtu.be/NIM9yuybciI?si=In8KguXpI7nGl9PZ
(주를 찬양)
주님! 오늘도 세상의 헛된 욕심을 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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