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7)
사람들은 살아온 삶을 한 문장으로 남기고 떠납니다. 돌 위에 새겨진 단 한 줄, 그것이 그 사람의 믿음과 인생을 증거합니다. 나의 인생 마지막 한 줄은 어떻게 적힐까요?
세상은 업적을 남기지만 성도는 믿음을 남깁니다. 세상은 성취를 묻지만 하나님은 믿음을 지켰느냐 물으십니다. 믿음을 가진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이룬 것이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믿음의 길을 걸은 증거가 되게 하십시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걸은 사람으로 한줄 남길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https://youtu.be/jgsaNnViFQY?si=Octj46UiHMIVY0jD
(행군 나팔 소리에)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믿음으로 걷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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