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16-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17,8)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감사의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추수의 계절은 단순히 곡식의 결실만이 아니라, 신앙의 결실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감사는 상황의 결과가 아니라 믿음의 선택입니다. 풍년일 때뿐 아니라 가뭄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 그가 바로 하나님께 뿌리내린 성도입니다.
올해의 삶을 돌아보십시다. 하박국처럼 열매하나 없는 상황인지요? 그럼에도 임마누엘 하나님은 우리가 감사할 이유입니다.
https://youtu.be/kgM3PD0ytsI?si=TsqEoP_fifDKB6tq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주님! 오늘도 구원의 주님으로 인해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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