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26-30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28)
우리는 모두 시련과 고통의 길을 걷습니다. 이 시련과 고통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며, 믿음으로 주님께 순종하도록 가르칩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 노예가 되었지만 그 고난의 시간은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 과정이었으며 다윗의 광야는 그를 왕으로 세우는 믿음의 훈련장이 되었습니다.
지금 눈물의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까? 고통 중에도 하나님만 붙잡고 나아가면 오늘 우리가 겪는 아픔이 내일의 간증이 되고 감사가 되고 찬양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aCU7dqNwQyI?si=egimOGe242ZINhQK
(광야를 지나며)
주님! 오늘도 믿음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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