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의 특징은 경박함입니다.
자신을 지탱해 줄 가치관이
부재한 삶,
목숨걸고 지킬
절대 진리가 없는 삶,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요동하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신앙의 척도는
하나님과의 거리입니다.
예배와 멀어지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악인의 길을 갑니다.
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예배 가운데서 주님을 향해
믿음의 뿌리를 내린
그리스도인의 삶은
진중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서도 놀랍게 성장하며
세상이 알 수 없는
고귀한 은혜를 누립니다.
https://youtu.be/Hu3i8gJPEXw?si=Ouoc6GzFzLpWRMhE
(믿음의 눈)
주님! 오늘도 세상이 줄 수 없는 은혜로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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