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8-14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10,11)
성탄은 사랑하기 위해 낮아진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날, 영광의 보좌를 떠나 가장 낮은 말구유를 선택하신 날입니다.
사람은 보통 높아지려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위에 서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랑은 내려오는 것임을 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구원의 현장에는 낮아짐이 있습니다.
성탄의 계절 우리도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삶의 자리에서 영혼 구원을 위해 낮아질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닐까요?
https://youtu.be/sFoHM3G6Its?si=mohuautgOBZC4Owu
(예수, 임마누엘)
주님! 오늘도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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