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1-10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4)
너무 힘들어 기도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고백은 너무 깊어서 입술까지 올라오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이 되지 않는 신음도 형체 없는 울음도 기도로 받으시는 분입니다.
말을 꺼낼 힘도 정확한 표현을 찾을 지혜도 없을 때, 가끔은 기도가 말이 아니라 눈물 한 방울이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말로 끝내려하지만 하나님은 기도를 마음으로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너져 기도가 막히십니까? 주님 앞에서는 감출 것도,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그대로의 나로 주님 앞에 엎드리십시다.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다시 일어서십시다.
https://youtu.be/s3HySr8EoTY?si=t2WGOF71JcFoho6S
(혼자 걷지 않을거여요)
주님! 오늘도 주님앞에 서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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