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나 아침 묵상/구약7. 사사기 묵상노트

마태복음 17:1-8 십자가의 길

smile 주 2026. 3. 6. 09:00

마태복음 17:1-8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4)

신앙생활 속에서 우리는 때때로 변화산과 같은 순간을 경험합니다. 기도 가운데 임하는 깊은 은혜, 말씀 속에서 터지는 깨달음, 예배 중 임하는 주님의 임재…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그 영광 속에만 머물게하지 않으시고 세상 속으로 내려가 십자가의 길을 걷기를 원하십니다. 영광을 경험한 사람은 십자가를 피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변화산만 있다면 신앙은 감정에 머물게 되고 갈보리만 있다면 신앙은 절망이 됩니다. 나는 혹시 십자가없는 영광만을 원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https://youtu.be/HNpN-KqhYkM?si=fJLOmYBpbglwE5XQ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님! 오늘도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